• 고객
  • 고객센터
  • FAQ
  • 사업관련

국내 대형 건설업체에서는 일부 BIM 시스템을 도입하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그에 비해 기술력 및 그 적용 범위에 한계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외의 경우 미국은 2006년 10월부터 일정 규모 이상의 공공발주를 BIM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유럽 선진국 역시 건설도면을 BIM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당사에서는 세운4구역,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송도GIK 등 BIM 관련 시스템을 도입하고 직원을 교육하는 등 업무 인프라 구축방향을 도출하여 단계적으로 내실을 다져가고 있으며, 다양한 접근 및 경험을 위해 BIM 파일럿 테스트를 조기에 달성하여 급변하는 건설산업에서 경쟁력을 한층 높일 전망입니다.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의 개념은 문제를 해결하고 잠재적인 효과를 시뮬레이션하고 해석하기 위하여

건축물을 실제로 짓기에 앞서 가상으로 구축하는 것으로 관련 정보를 통합적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볼 때 BIM의 시스템은 CM의 업무의 성격과 유사합니다.

또한 엔지니어링 업체에서 BIM의 도입은 설계사, 엔지니어링 업체, 건설회사 등의 건설 주체들간에

일정한 협업관계 구축을 가능하게 하고, 파일럿 프로젝트의 목표와 범위를 정의하여 실제 사업을 수행하며

그 성과를 평가함으로써 나타나는 현실적인 문제를 도출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실질적인 기대효과를

검증할 수 있는 건설 시스템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공사입찰방식이 Turn-Key나 설계시공일괄방식(Design-Build)일 경우 설계단계에서부터 BIM을 도입한다면

가장 이상적인 효과를 발휘할 것이며, CM업체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BIM은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의 약자로 초기 개념설계에서 유지관리단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젝트와 관련된 자재 및 시공정보 등을 전산화된 언어를 통하여 기능적 물리적 특성 등을 연계시키고, 이러한 정보 등을 토대로 3차원 빌딩 모델을 가지고 건물(프로젝트)의 전 수명주기에 걸쳐 프로젝트를 관리하는데 활용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BIM의 도입으로 가장 가시적으로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는 요소로써

① 시각적 효과

② 참여자간의 의사소통 증진의 도구

③ 건설사업관리에 있어서 관련 정보의 이해 증진

④ 정보의 예측 (시공성 사전 검토, 설계변경 검토, 현장 Mock-Up 대체 등)

⑤ 각종 시뮬레이션에 의한 관리자의 의사결정 도구 ⑥ 프로젝트의 홍보를 위한 자료 등으로 활용 될 수 있습니다.


국내 건설업에서 공정관리 프로그램의 활용은 극히 일부인 대형 프로젝트나 국책사업, 플랜트 프로젝트 외에는 제한적으로 전문 공정관리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지만, 그나마도 외국 개발 프로그램인 P3(Primavera Project Planner),

Artemis 제품이나 MS-Project가 주로 활용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국내에서도 공정관리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몇몇 업체에서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대표적인 프로그램들은 X-PERT, neo PLAN, ez-PERT 등이 있으나 대부분 Excel 기반으로 개발된 제품들입니다.

CM의 건설사업 공정관리 서비스는 광범위하고 다양한 건설기술지식과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시공단계 뿐만 아니라 설계일정관리, 구매 및 조달관리와 검토 및 승인을 통한 의사결정을 사업관리시스템에

연계하여 종합적으로 모니터링(Monitoring)하면서 프로젝트의 전체일정을 단축하고, 현장의 공정진행을 촉진시키고,

공정상의 서로 상이한 요소들을 분석하는 등 전체 사업에 대한 사업관리자의 시각으로 일정을 관리하여

고객의 최대 이익을 극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전문화된 공정관리를 수행합니다.


건설사업관리에서의 공정관리란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최적의 계획을 수립하여 그 목적에 부합하도록 통제하여

작업계열을 합리화하는 관리기술을 말합니다.

공정관리는 종합적인 관리의 수단이며 착공에서 준공까지 공정순서의 단순한 시간적 관리뿐만 아니라

시공활동을 평가, 측정하는 기준을 시간과 연계시켜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수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설업은 업무 특성상 다른 산업에 비하여 주문생산, 단일 생산품, 대형상품, 부품의 다양성, 외부용역 등으로 인한

표준화가 어렵고, 최근 건설업이 대형화, 복잡화, 첨단화됨에 따라 과거 전통방식으론 체계적인 공사관리가

불가능하게 되면서 체계화되고 과학적인 공정관리의 도입이 유일한 해결책으로 대두하고 있습니다.


Life Cycle Cost(LCC)를 대부분 Value Engineering(VE)의 한부분이며 사후 유지관리 비용을 줄이는 것으로 오해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LCC는 Initial Cost(초기투자비) 및 Future Cost(미래발생비용)의 합성 개념입니다.

- 건설프로젝트에 있어서 초기투자비인 사업추진비(용지구입비, 인허가 추진비, 설계비, 사업관리비 등) 및 공사비의 과대는 사후 미래발생비용과는 별개로 전체적 LCC 증가의 원인이 되며 건설프로젝트 추진의 가부를 결정하는 주요 변동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지관리비용의 최소화를 넘어선 초기투자비의 최소화까지의 개념이 확대된 최소생애주기비용 개념(Minimum Life Cycle Cost : MLCC)이 필요 합니다.

- 특히 건설 분야에 종사하는 기술인으로서 합리적인 공사비의 조절(산출과 운영)은 대표적인 초기투자비 절감의

Target이 될 것이라고 보여 집니다.


프로젝트의 전 단계에 걸쳐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제반 변수들을 인지하고, 그것의 영향을 계량화 하여 시공 및 운영기간 중의 현금흐름을 예측할 수 있도록 시간대별로 돈을 펼쳐 놓은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프로젝트의 기획에서 설계, 조달, 시공, 준공과정을 거쳐 차입금의 변재 완료일까지의 각 단계별로 예상 현금유입과 현금유출을 도출(계산)해 놓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Cash Flow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경험이 많은 은행이나 투자기관 등에서는 기본적인 현금흐름 모델을 프로그래밍 해두고 프로젝트의 유형분석에 따라 관련계수를 변화시켜 가면서 당해 프로젝트의 현금흐름분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 원리금 상환만료 시까지 각 기간 동안의 현금흐름을 예측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는 산출물의 미래가격을 예측하는 것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격동향의 예측에 있어서 과거의 가격추세를 고려한 선형예측기법을 사용할 경우 가격변동의 어떠한 증감패턴을 사용할 것인가에 따라서 미래의 산출물의 가격은 왜곡 되어질 수 도 있습니다.

즉, 차입자들이나 대주단은 각자의 이해관계에 의해 높은 물가 상승률에 근거하여 프로젝트의 타당성을 분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CMr은 현금흐름분석 시 자체적인 분석이 필요하며 이 결과를 고객에 대한 서비스로 제공하게 됩니다. 이 역시도 기대되는 CMr의 역할이기도 합니다.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은행은 전문가(CM사)의 당해 PF사업의 건전성에 대한 검증과 높은 이자율로 Risk를 극복하는 새로운 금융방법입니다. 먼저 전문가 집단(CM사)은 당해 PF사업의 건전성에 대한 사업의 타당성, 즉 수익성에 대한 검증을 합니다. 다음으로 공사비의 적정성, 공기의 합리성 및 계약이행의 가능성, 차입자산에 대한 Cash Flow의 현실성, 투자회수 규모 등등의 내용들을 조사․분석 조언하게 됩니다. 그러면 은행은 이를 바탕으로 적정 이자율 협상을 사업주와 거쳐 사업에 참여(대출)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문가 집단(CM사)의 역할은 PF사업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의 한 부분을 수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특정 프로젝트로 부터 미래에 발생할 현금흐름을 담보로 금융기관으로 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금융기법의 하나이며, 이러한 방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식을 PF사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특징은 사업주의 담보나 신용에 근거하여 대출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데 가장 큰 특징이 있습니다.

즉, 미래 발생할 현금흐름을 차입자금의 상환재원으로 삼고 프로젝트의 자산과 다양한 이해 당사자 간의 계약을 담보로 사업주는 제한적 책임만을 지며 프로젝트 건설, 운영자금을 조달한다는 것입니다.

전페이지 다음페이지